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8:00
노원은 창동차량기지 개발, 도봉 ‘서울아레나’ 특구, 강북구선 재건축이 이슈
원문 보기서울 노원·도봉·강북구는 이른바 ‘노도강’으로 불리는 서울 동북권의 대표적 베드타운이다. 선거 전문가들은 이 지역을 “서울 서남권의 금천·관악·구로구와 함께 서울 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강한 곳”이라고 한다.다만 역대 구청장 선거에서는 여야가 팽팽하게 승패를 주고받았다. 노원구는 재·보궐 선거를 포함한 9번의 선거 중 민주당 계열 후보가 5번, 국민의힘 계열 후보가 3번 이겼다. 1번은 자유민주연합 후보가 당선됐다. 도봉구 역시 8번 선거 중 5번은 민주당 계열 후보가, 3번은 국민의힘 계열 후보가 이겼다. 강북구만 국민의힘 계열 후보가 두 번만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