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5:14:48

‘중국 공안’ 조롱당한 경찰, “추락한 경권 회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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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참정권 집회’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중국 공안으로 몰려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