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5:16:00

[공식발표] "다른 선수와는 짝 안 해" 일본 최초 올림픽 金, '리쿠류' 페어 나란히 은퇴..."모든 걸 다 쏟아냈기에 후회 없다"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미우라 리쿠(25)-기하라 류이치(34) 조가 펼치는 연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제기될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던 두 선수가 나란히 스케이트화를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