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10:49:11
시진핑, 2019년 이어 '1박 2일 방북'…실무외교 무게
원문 보기다음 주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이 2019년 첫 방북 당시와 같은 1박 2일로 확정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중 수교 77주년을 앞둔 시점에 이뤄지는 이번 방북은 양국 관계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시진핑, 8∼9일 7년만에 북한 국빈방문(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