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5T11:38:00
어린이 장관 “일하는 게 편하세요?”···이 대통령 “힘들어요”
원문 보기청, 어린이날 기념 200여명 초청함께 국무회의 주재, 체험행사도누가 봐도 미래의 ‘신스틸러’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이동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 등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