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00:37:32
TV로 보던 AG, 이제 저희가 가네요 韓 탁구 김나영·주천희 첫 출격... 신유빈과 오른손 복식 도 기대 [인터뷰]
원문 보기TV로만 보던 아시안게임 무대에 직접 선다. 첫 출전을 앞둔 주천희(24·삼성생명)와 김나영(21·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설렘과 긴장 속에서 한국 여자탁구의 상승세를 이어갈 준비에 나섰다. 주천희는 30일 충북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개 훈련을 마치고 처음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이라 모든 게 새롭고 신기하다 고 설렘을 드러냈다. 함께한 김나영 역시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만큼 긴장되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 공존한다. 언니들과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컨디션도 좋다 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세계랭킹 16위의 주천희는 중국 산둥성 출신의 귀화 선수다. 2020년 한국 국적을 취득했고 대한탁구협회 귀화 선수 규정에 따라 2021년부터 국제대회 출전이 가능해졌고 2023년부터 국내대회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