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5:50:00

‘국가총부채’ 6500조원 첫 돌파, 1년 만에 280조 늘어···정부부채 비율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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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비율 48.6%로 상승, 역대 최고치미 122.8%·일 199.3% 등 주요국보단 낮아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하루 전인 지난해 9월2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관련 홍보물이 붙어 있다. 권도현 기자정부·가계·기업부채를 모두 더한 한국 총부채 규모가 처음으로 6500조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와 기업, 정부 모두 부채가 늘어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