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3T14:58:18
대형 게임사 없는 지스타2026… AI·웹툰으로 빈자리 채운다
원문 보기국내 대표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개최 22주년을 맞아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올해 넥슨·넷마블·엔씨·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3N2K) 등 국내 주요 게임사가 대거 불참하는 가운데, 조직위원회는 웹툰·인공지능(AI) 등 이종 콘텐츠와의 결합과 자체 기획 전시 강화로 대형 게임사의 빈자리를 메운다는 구상이다.지스타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행사의 기획 방향과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올해 지스타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게임 산업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