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7:19:56

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 ‘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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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 여사가 다음 달 법원의 출석 요구에 응해 증인석에 서면 두 사람은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