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8:14:00 56세 박수홍, 18개월 딸 어린이집 안 보내는 이유 “하루하루가 아쉬워”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18개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