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1:14:44 ‘18세 신성’ 라민 야말, 월드컵 데뷔 골... 스페인, 사우디에 4대0 대승 원문 보기 스페인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월드컵 데뷔 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의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