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6:12:22
“카드 맡긴 가게 하룻밤새 사라져” 대만서 포켓몬 카드 ‘130억 먹튀’ 논란
원문 보기대만의 한 포켓몬 카드 매장 운영자가 선입금 받은 돈과 위탁 받은 카드를 갖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 피해액은 최대 130억원으로 추산된다. 같은 거래 관행이 퍼진 한국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만의 한 포켓몬 카드 매장 운영자가 선입금 받은 돈과 위탁 받은 카드를 갖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 피해액은 최대 130억원으로 추산된다. 같은 거래 관행이 퍼진 한국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