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43:00
국힘 윤리위 내홍… 위원장·부위원장 서로 “물러나라”
원문 보기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공개적으로 서로에게 “물러나라”고 요구하면서 내홍을 겪고 있다. 윤리위원 임명과 회의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 지도부에서도 “싸우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친한계 인사들을 징계했다가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며 “징계를 남용한다”는 비판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