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6:29:12

인턴 한소희, 최민식에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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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김준한·류혜영 캐릭터 포스터·2차 예고편 공개 인턴 최민식과 한소희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케미로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 영화 인턴 (감독 김도영) 측은 최민식·한소희·김준한·류혜영의 4인 4색 직장 생활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실버 인턴 기호의 적응기를 그린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 속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는 굳게 다문 입과 생각에 잠긴 눈빛으로 낯선 회사에 적응하려는 긴장감과 오랜 연륜을 동시에 보여준다. 설립 3년 차 워커홀릭 CEO 선우(한소희)는 선글라스 너머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김준한)은 냉철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회사의 현실을 판단하는 인물의 성격을 표현했다. 성향이 다른 선우와 함께 회사를 이끌며 티격태격하는 호흡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