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8:22:00

“너무 분해서 야구장에서 잤다” 슬럼프 이겨내고 2G 연속 홈런+데뷔 첫 만루홈런, 이제는 AG 국가대표 포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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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가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