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4:51:21

'한국여자오픈 제패' 김민솔 "LPGA·올림픽 조급함 없다…국내서 더 단단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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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선배들이 올해 강력한 ‘대상 후보’로 꼽았던 스무 살 신예 김민솔이 지난 14일 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김민솔을 향한 관심은 단순히 한국여자오픈 우승 때문만은 아니다. 최근 1년간 보여준 가파른 성장세가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김민솔.(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김민솔은 프로로 데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