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15:44
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 5경기 뿐이지만, 벌써부터 '복덩이' 예감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교체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28)가 단숨에 필승조로 자리잡았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 5경기 뿐이지만, 벌써부터 '복덩이' 예감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교체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28)가 단숨에 필승조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