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8:33:57
소쿠리 투표 이어… 선관위, 송파 유권자의 50%만 용지 인쇄
원문 보기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3일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날 밤 9시 대국민 사과에 나선 허 사무총장은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원인과 문제점을 파악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