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3:37:36
“反美” 외치던 이란 고위직들... 자녀는 美서 교수·호화 생활
원문 보기미 국무부가 자국에서 머물던 전현직 이란 고위 관리 가족의 영주권을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 미국이 반미 테러 집단과 연계된 이들의 안식처가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미 국무부가 자국에서 머물던 전현직 이란 고위 관리 가족의 영주권을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 미국이 반미 테러 집단과 연계된 이들의 안식처가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