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52:08
최고 기온 39도 불볕 더위에... 프로야구 창원 경기 이틀 연속 취소
원문 보기경남 창원에서 한낮 최고 기온 39도에 달하는 무더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1일과 2일 연달아 취소됐다. 2019년 KBO(한국야구위원회)가 폭염 취소 규정을 마련한 이후 이틀 연속으로 경기가 취소된 첫 사례다.
경남 창원에서 한낮 최고 기온 39도에 달하는 무더위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1일과 2일 연달아 취소됐다. 2019년 KBO(한국야구위원회)가 폭염 취소 규정을 마련한 이후 이틀 연속으로 경기가 취소된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