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22:39:00

정청래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 친청은 없다”···언론 보도 언급하며 “허공에 주먹질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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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친이재명)”이라며 “친청(친정청래)은 없다. 민주당은 다 친명”이라고 밝혔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허공에 주먹질하며 이간질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