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5:42:00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152km 강속구도 의미 없었다…KBO 최초 日 좌완, 최악의 데뷔전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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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히라모토 긴지로(27)가 제구 난조에 스스로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