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2:39:59
"홍명보 감독님 응원합니다"→"지금은 용기 줘야 할 때" 60일 남은 북중미월드컵…한마음으로 '韓 대표팀' 뜨거운 응원
원문 보기[용인=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 감독님, 응원합니다!" 한 자리에 모인 축구인들. 역시 최대 관심사는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었다. 13일 '축구인 골프대회'에서 모인 축구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