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1:08:00

전북 진안에 ‘로봇이 짜는 복지 우유’···미래 낙농 실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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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미래농장 예상도. 전북도 제공전북도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가축 스트레스는 낮추고 생산성은 끌어올리는 ‘스마트 낙농’ 실험에 본격 착수했다.전북도는 13일 진안군 성수면 축산연구소에서 ‘동물복지 미래목장’ 구축 사업을 이달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 2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한우 축사(2500㎡)를 고쳐 ICT(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