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09:31:33

금투업계, 단일종목 레버리지 손본다… 가격 충격 분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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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가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거래 분산과 유동성공급자(LP) 거래량·괴리율 관리, 투자자 보호 강화 등을 통해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따른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금융투자협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과 자산운용사(KB·미래에셋·삼성·신한·키움·하나·한국투자·한화) 대표 8명, 증권사 LP 담당 임원 8명과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자율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금투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 이후 글로벌 반도체 종목 등을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개인투자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