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3T09:17:46

영플레이어상 품은 남자배구 미래 이우진 "상금으로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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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우진(21·삼성화재)은 V리그에서 보낸 첫 시즌 값진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