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3:42:09

'엿사랑' 허성태 "지금껏 맡은 캐릭터 중 가장 악랄..'오겜' 장덕수보다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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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허성태가 "'오징어 게임' 장덕수 보다 더 악랄한 악역 연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