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6:39:00

"메시 잃고 또 다른 레오까지 잃을 순 없다"...아르헨티나, 10번 후계자에 스칼로니 잔류 문제까지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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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었다. 21년 동안 메시가 짊어졌던 등번호 10번의 새로운 주인이 누가 될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메시 이후의 시대'까지 대표팀을 이끌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