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2:01:00
코치 어깨 밀친 예의 1도 없는 그 투수, 다저스가 다시 불렀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결별했던 좌완 콜 어빈이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를 잡았다. LA 다저스가 또다시 투수진 부상 악재를 맞으면서 어빈에게 빅리그 마운드를 맡겼다.
[OSEN=손찬익 기자]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결별했던 좌완 콜 어빈이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를 잡았다. LA 다저스가 또다시 투수진 부상 악재를 맞으면서 어빈에게 빅리그 마운드를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