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7:37:27

45조 성과급 요구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땐 30조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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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협상이 결렬돼 실제 파업이 시작되면 최대 30조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만큼 정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