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59:00

“그저 하나의 골이었다” 팔리냐, 토트넘 잔류 일등공신에도 담담... “이 시즌 통해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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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를 살렸다. 강등 위기에서 터진 한 골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득점보다 팀의 생존과 성장을 먼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