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7T05:00:00
주애 띄우기, 후계 포석? 정치 연출?…‘4대 세습’ 북한의 속내는 뭘까
원문 보기국정원과 통일부서 엇갈린 분석…북한은 ‘4대 세습’ 기정사실화김정은, 파묘 피하려 혈통 승계 원칙 강화…‘핵·독재’ 지속 효과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주애(오른쪽 아래)가 지난 5월 7일 취역을 앞둔 최신 구축함 ‘최현호’에 탑승해 군 간부들과 대화하고 있다. 조선중앙TV화면·연합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는 지난 5월 7일 최신 구축함에서 군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