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1T04:50:06

자녀 면접성적 조작한 선관위…법원 “하자 있지만 임용 취소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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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응시자 성적, 연필 적은뒤 수정 법원은 “자녀 당사자에 책임 못물어 성적조작 안했더라도 합격권이었다” 고위직자녀 특혜채용 속속 복직할듯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자녀 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