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7:04:42

소비자 10명 중 7명 ‘온라인 폐차 중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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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명 중 7명은 온라인 폐차 중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차 절차와 적정 견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만큼 여러 폐차장의 가격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크다는 분석이다.중고차 거래 플랫폼 헤이딜러 운영사 피알앤디컴퍼니는 21일 온라인 폐차 중개 플랫폼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응답자의 71.9%는 온라인 폐차 중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4.0%에 그쳤다.폐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