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05T09:52:00

청와대,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사의 표명에 "무겁게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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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노태악 선관위원장 청와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태악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사의를 표한 데 대해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선관위는 선거 과정에서 국민께 끼친 큰 우려에 대해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소명과 엄정한 후속 조치를 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제도 개선 또한 책임 있게 조치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이날 오후 과천청사에서 이번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중앙선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사무총장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