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42:00
日 여성 총리의 ‘여성 천황’ 반대, 그 뒤엔 아소?
원문 보기작년 10월 취임 이후 60~70%대를 웃돌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50% 밑으로 떨어지면서 그 배경과 여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마이니치신문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의 지지율은 한 달 전의 51%에서 10%포인트 급락한 41%로 나타났다. 같은 날 발표된 지지통신 조사에서도 49%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