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11:49:00
“쓰봉 공급 넉넉해요”…판매업주들, 사재기 시민 달래기 ‘진땀’
원문 보기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 문에 지난 1일 “종량제 쓰레기 봉투 당분간 판매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쓰인 종이가 붙어 있다.서울지역 가게들, 일시적 품귀만…전반적 공급에는 차질 없어 대량구매 손님들엔 ‘구청 협조 공문’ 보여주며 구입 자제 당부 “수급 문제없는데…뉴스가 불안 심리 부추긴 책임 커” 지적도서울 종로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강모씨(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