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8T08:10:22

메리츠 "재무 여력 충분한 MBK, 홈플러스 추가 지원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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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과 손실 부담을 촉구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해서는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먼저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자구 노력과 자금 지원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메리츠금융그룹 CI. (사진=메리츠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