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7:19:00
국힘, ‘세월호 12주기’ “안전 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기억식은 불참
원문 보기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시작 전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국민의힘 지도부가 16일 세월호 12주기를 맞아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세월호 12주기 기억식엔 불참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1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