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7T01:04:09

친트럼프 극우셀럽 로라 루머, 우크라 지지로 180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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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극우 정치평론가이자 친(親)트럼프 유명인사인 로라 루머(33)가 최근 러시아의 선전에 속아 넘어갔다 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