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가대표 감독
원문 보기제12보 (175~198)=목진석의 바둑 인생에서 ‘국가대표 감독’은 명예로운 훈장이다. 2016년 12월부터 2023년 12월 말까지 바둑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만 7년간 선수들과 동고동락했던 중책을 내려놓으면서 “바둑이 너무 두고 싶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제12보 (175~198)=목진석의 바둑 인생에서 ‘국가대표 감독’은 명예로운 훈장이다. 2016년 12월부터 2023년 12월 말까지 바둑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만 7년간 선수들과 동고동락했던 중책을 내려놓으면서 “바둑이 너무 두고 싶었다”는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