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20:22:05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미래 성장 토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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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는 “안정적인 물류·유통사업을 보유한 인공지능(AI) 중심 사업 지주회사로서 강화된 수익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열린 제7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10년 후에도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을 돌려주는 회사를 만들도록 역량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SK네트웍스는 이날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사 선임의 경우 사내이사인 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