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50:00

“홍해도 막힐라” 정유업계 또다시 비명

원문 보기

친이란 무장세력인 예멘 후티 반군이 28일(현지 시각) 미국·이란 전쟁 참전을 선언하면서 국내 정유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호르무즈 해협이 이미 막힌 상황에서 중동 원유 수급의 유일한 우회로인 바브엘만데브 해협마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