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6:35:17

부상인데 미소 지은 메시, 이유는 충분했다 다음 경기 일부 소화할 것 ...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2-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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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 없이 온두라스를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온두라스를 2-0으로 꺾었다. 승리 일등 공신은 1골 1도움을 올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였다. 전반 37분 라우타로는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9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쐐기골까지 어시스트하며 맹활약했다. 사상 첫 6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앞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결장했다.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 회복을 위한 휴식 차원이다. 벤치에 앉아 동료들의 승리를 지켜본 메시의 표정은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