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사활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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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보 (149~172)=2연패를 이룬 기사가 없기로 유명한 LG배인데 2번 이상 우승한 기사도 4명에 불과하다. 지난 대회까지 배출된 우승자는 22명. 최다 우승은 4차례 정상에 오른 이창호다. 그 뒤로 신진서가 3차례, 동갑내기 이세돌ㄱ구리가 각각 2차례. 단발 우승자는 18명에 이른다. 또한 15명은 LG배에서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 국가별 우승은 한국 14회, 중국 12회, 일본 2회, 대만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