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8:33:00

고척돔 1만 6천 명 앞에서 피어난 브로맨스… 김건희 눈에 ‘초밀착’ 입바람 불어준 양의지 [최규한의 p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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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최규한 기자] 고척돔을 가득 채운 1만 6천여명 관중들 앞에서 두 남자가 브로맨스를 꽃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