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9:55:56
버스 불태우고 총 쐈다...53년 만의 NBA 우승에 난장판 된 뉴욕
원문 보기13일 미국 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맨해튼을 중심으로 뉴욕 시내가 혼돈 속으로 빠져들었다. 10대 남성이 총에 맞고 길거리에 세워진 스쿨버스가 불에 타는 등 폭력 행위가 발생하면서 수십 명이 체포됐다.
13일 미국 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맨해튼을 중심으로 뉴욕 시내가 혼돈 속으로 빠져들었다. 10대 남성이 총에 맞고 길거리에 세워진 스쿨버스가 불에 타는 등 폭력 행위가 발생하면서 수십 명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