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2:34:45

"램파드에 속은 최악의 임대" 벤치에도 못 앉는 양민혁, 코번트리 EPL 승격 확률 100% 도달…남은 5경기서 단 4점, 25년 만의 '1부' 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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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설명이 필요없다.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로 둥지를 옮긴 건 최악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