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30:00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 JYP와 함께 9국 아동에 68억 지원
원문 보기치료비가 없어 병원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지진과 산불, 화재 등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절실한 순간에 신속하게 손 내밀고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함께하는 일이다.
치료비가 없어 병원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지진과 산불, 화재 등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절실한 순간에 신속하게 손 내밀고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함께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