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4:05:56 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원문 보기 [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계속 맞아도 괜찮아요."